그 시대의 장군
겉멋도 하나 없고 시대의 상징 그 자체인 냉혈한 시대의 남자의 시선.. 너무나 서늘하고 무서우면서 단단하고 경외로움...

앞으로 절대 나올 수 없는 소설이다
지금 시대의 이러한 정 반대의 소설을 읽으니
나의 세계가 무한히 뻗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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