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의 장군 겉멋도 하나 없고 시대의 상징 그 자체인 냉혈한 시대의 남자의 시선.. 너무나 서늘하고 무서우면서 단단하고 경외로움... 앞으로 절대 나올 수 없는 소설이다 지금 시대의 이러한 정 반대의 소설을 읽으니 나의 세계가 무한히 뻗어지는 기분 - dc official App
오 픽!
나 읽으면서 울어따 특히 선조 그 개새키랑 교지 주고 받는 장면
문체가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