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가 요즘 한국 문단에 문외한 수준이라 그렇던가.. 아무리 상품권에 혹해도 이건 도저히 주작으로 투표할 수 없네. 뭐 아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래서 그냥 곁다리로 나온 문장 고르는 이벤트나 해봤는데 그나마 맘에 든 문장의 소유자가 이런 작가였구나..하는 것만 알아간다.
저주 90퍼는 길어야 10년내에 잊혀질 듣보라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