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전쟁중에도 대사를 멈추지 않는다”이게 뭔 말이냐면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시국이 어쩌고 하지않고 각자가 할 일을 해야한다는 말임그 시련과 역경은 관객이고관객이 토마토를 던지고 야유를 보내도명배우는 대사를 끝까지 마치고 연극을 끝내야한다는 말
학생은 옆에 대포가 떨어져도 책을 본다.
문장력 ㅅㅌㅊ ㅇㅈ?
세상이 멸망해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