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리뷰를 보고 봤는데
머.. 그런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니, 책 전반에 깔려 있지만
사실 그보다는 사랑이란 이름의 광기로 인해 소름돋고 오싹한 감정이 더 진한듯.
중간에 좀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재밌었어. ( 굳이 안넣었어도 될 분량 같음.. 뭘 말하고자 하는지는 알겠으나 몰입 떨어지더라 )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소설이 아닌 작품 중에서
편지 >= 비밀 > 인어가 잠든 집
이정도로 평가햇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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