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영, 김희선, 배명훈, 박민규, 최제훈 

SF 스러운 단편집 읽었는데..

재미 듬뿍 느낀 황홀한 독서 였음.

김애란, 김금희, 최은영 말고

기발한 착상이 가득한 한국 단편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