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좋아하던 여자애 뺨때리는거보고 어이털림
그전까지 몰입해서 읽고있다가 갑분싸;
근데 박부길생에 유일하게 만난 동류이니까 과몰입이 가능하다봄
어떤 의미에서 종단이랑 박부길이 동류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것도 박부길의 허상아니냐 나는 그장면에서 박부길이 자신의 이상적 존재가 깨졌을때 순식간에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에 걍 뜨악했을뿐
근데 자신의 이상적 존재가 깨졌으면 오히려 폭력적으로 변하는 건 어느정도 예상되지 않음? 폭력으로 표현되는 절망이 바깥으로 향하냐 안으로 향하냐의 차이 정도가 있을 거 같고
아싸가 덕질에 과몰입하다가 지 환상깨지면 폭발함 왜냐면 내가 그래봐서 알아...
근데 박부길생에 유일하게 만난 동류이니까 과몰입이 가능하다봄
어떤 의미에서 종단이랑 박부길이 동류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것도 박부길의 허상아니냐 나는 그장면에서 박부길이 자신의 이상적 존재가 깨졌을때 순식간에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에 걍 뜨악했을뿐
근데 자신의 이상적 존재가 깨졌으면 오히려 폭력적으로 변하는 건 어느정도 예상되지 않음? 폭력으로 표현되는 절망이 바깥으로 향하냐 안으로 향하냐의 차이 정도가 있을 거 같고
아싸가 덕질에 과몰입하다가 지 환상깨지면 폭발함 왜냐면 내가 그래봐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