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생각해본 게 1.김승옥의 서울 2.프루스트의 파리 3.조이스의 더블린 4.도스토옙스키의 상트페테르부르크 5.울프의 런던 6.괴테의 이탈리아 좀 더 확장하면 7.보르헤스의 도서관 8.마르케스의 마콘도 9.포크너의 요크나파토파 또 있을까
다음은 5번 맞음 소전서가 인스타에서 울프의 런던 나온다고 하더라
아하
@ㅇㅇ 근데 <보르헤스의 도서관> 재밌을 꺼 같다…
헤밍웨이의 하바나
조지오웰의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