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래서 하루키쿤 주인공은 어떻게 그 도시로 간거고 그 도시는 머하는 곳인데..?



그리고 꿈 도서관이 존재하는 목적과 자아를 가진 월 마리아가 벽안에 사람을 가두는 이유도 궁금함



암튼 전반적으로 의문투성임



작중에 확실하게 그곳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고 묘사햇으면 그냥 넘어갈텐데



계속 아는데 말 안해주는듯한 뉘앙스임...



게다가 더 나를 미치게 하는건 서술자인 주인공도 그 의문들의 답을 상당부분 알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