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래서 하루키쿤 주인공은 어떻게 그 도시로 간거고 그 도시는 머하는 곳인데..?
그리고 꿈 도서관이 존재하는 목적과 자아를 가진 월 마리아가 벽안에 사람을 가두는 이유도 궁금함
암튼 전반적으로 의문투성임
작중에 확실하게 그곳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고 묘사햇으면 그냥 넘어갈텐데
계속 아는데 말 안해주는듯한 뉘앙스임...
게다가 더 나를 미치게 하는건 서술자인 주인공도 그 의문들의 답을 상당부분 알고 있다는거...
아니 그래서 하루키쿤 주인공은 어떻게 그 도시로 간거고 그 도시는 머하는 곳인데..?
그리고 꿈 도서관이 존재하는 목적과 자아를 가진 월 마리아가 벽안에 사람을 가두는 이유도 궁금함
암튼 전반적으로 의문투성임
작중에 확실하게 그곳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고 묘사햇으면 그냥 넘어갈텐데
계속 아는데 말 안해주는듯한 뉘앙스임...
게다가 더 나를 미치게 하는건 서술자인 주인공도 그 의문들의 답을 상당부분 알고 있다는거...
원래 그럼 하루키 소설이
원래 현실과 비현실 사이를 표방하는 문학 소설이 그래 ㅇㅇ 배수아 제발트 헤다야트 카프카 페수아 등등
응
저승 순수 과거 다양한 상징으로 읽을 수 있게 나오는 것 같음. 벽이 유동적이라는 사실도 그를 암시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