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장 최근에 읽은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은 두번째로 읽은 하루키라 그런지 더 그럼...
아니 씹 전 도서관장 나올때 그 아저씨가 모든걸 설명해줄 거라고 믿었는데
자기 이야기만 하고 애매한 말만해서 존나 배신감 느낌...
도시와 벽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특히 가장 최근에 읽은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은 두번째로 읽은 하루키라 그런지 더 그럼...
아니 씹 전 도서관장 나올때 그 아저씨가 모든걸 설명해줄 거라고 믿었는데
자기 이야기만 하고 애매한 말만해서 존나 배신감 느낌...
도시와 벽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그게 하루키이기에
잘 모르겟으면 하루키 비평 최근에 나온거 읽어보셈 ㅇㅇ
하루키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이데아 이런 단어들 그냥 있어보이기 때문에 넣는다고 함 그래야 똑똑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짬뽕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