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이후 작가의 실존적 위기를 다루는 글이 아닌 좀 AI 이전? 디지털 기술과 문화로 야기된 문학의 고찰…? 그런 주제였으면 좋겠음 그냥 에스판 올셋의 『사이버텍스트』나 재독해볼까…
갈라테아 2.2?
정확히 원하는건 아닐수도 있는데 문예비창작
오… 이 주제 찾아보며 봤던 책인데 정말 ㄱㅅ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