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만큼 읽었고

주요 철학 주요 소설 고전 

칸트 헤겔 마르크스 도스토 톨스토이 논어 맹자 등등등

다 그 시대 관점 이해해가며 즐겨 읽어온 편


근데 돈키호테 이건 진짜..

1편 중간 쯤까지 읽는데

그냥 미친놈 민폐의 나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은

그때 당시 코미디로 재밌게 읽혔단 건가..

이걸 왜 쓴거지 시간 아깝다 그 생각 계속함


2권 가면 얘기가 달라지나.. 아닐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