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조가 어떻게 생겨났고 왜 이런 짓을 하는지는 오히려 이해해보려고 더 심층적으로 찾아봐서 너무 잘 알겠는데.... 카프카 정도 제외하면 진짜 안 와닿고 그냥 작가들이 글써제낄 때 일부러 힙스터 누포독짓 하는거 같아서 반감들 뻔하다가도 괜히 한번 더 느껴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데 뭘로 뚫어보는게 좋을지 독서고수 분들 추천 좀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박태원 입문 -> 되블린 이미지화 -> 소분 적용 -> 울프 플롯 확인 -> 조이스 완성
안 그래도 지금 막 천변풍경 읽고 있는 중인데 여기서부터 벽느껴져서 쓴거였는데 ㅋㅋㅋㅋ 일단 걍 한번 노력해본다 ㄱㄱ
화산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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