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전학와서 친구도 없었을 때, 좀 똑똑해보이려고 아무 책이나 잡았음그 책이 연금술사임.그때가 책에 처음 감동이란 걸 느꼈을 때인데책은 뻔하다고 생각하던 나한테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는 감정이였음. 이런 감동을 적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도 들었음.물론 그 정도의 작문력이 안되서 포기했지만 그 때부터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음.다들 처음 재밌게 읽은 책이 뭐임?
태엽 감는 새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악령
근데 보통 어릴 때 동화책이나 그림책 보는데 입문 따지면 그게 입문 아님? 독갤입문서?
일단 기억남는 책은 주홍글씨나 조나단... 갈매기의 꿈 같은거
오즈의 마법사
중학교 도서관에 있던 드래곤 라자 - dc App
상실의시대 - dc App
난 미하엘엔데 모모! 친구가 나한테 어울릴거같다해서 친구책으로 먼저읽었었어 내 인생책이됏짘ㅋㅋ
상실의 시대 - dc App
갈매기의 꿈 - dc App
초딩때 타라덩컨땜에 독서 시작함 ㅋㅋ 진짜 커가면서 신권 나올때마다 빠짐없이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판타지물이 아니라 연애소설 되더니 과장 안섞고 네웹 여자오타쿠들 보는거마냥 바뀜..
ㅋㅋㅋㅋㅋㅋ 완전공감 저는 그냥 판타지 포기하고 연애 즐김... - dc App
반지의 제왕
이름이 뭔지도 기억 안나는데 예전에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미스테리 소설이 내 입문작이었던듯..그 길로 빠져서 책 보기 시작한 거 같은데
상실의시대
이치 큐 하치 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