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볼라뇨는 "전화"만 읽어봤는데 지금 칠레의 밤 읽는 중보르헤스는 옛날에 민음사 세문집으로 봤는데 보르헤스 전집으로 다시 한번 읽어볼 예정마침 집에 존나 두꺼운 2666도 있겠다 볼라뇨 시리즈 한번 달려보기로 함
보통 합본이 한정판이고 분권을 지속적으로 팔지 않나...?
2666만 샀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봄 - dc App
볼라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