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성이 생각이 안나더라

이제야 깨달음 ㄷㄷ

암튼 적과 흑 재미지네요. 그리고 어째서 문학이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하는지, 어떻게 소설사의 일부에서 소설의 가치가 드러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소설.

이제 2권 읽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