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성이 생각이 안나더라 이제야 깨달음 ㄷㄷ 암튼 적과 흑 재미지네요. 그리고 어째서 문학이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하는지, 어떻게 소설사의 일부에서 소설의 가치가 드러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소설. 이제 2권 읽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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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로 함 무바라 직인다
재미는있다는데 분량보고 언제읽지하는소설
분량 이 정도면 보통 아닌가 싶은데?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