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 읽고 꽤 재밌어서 포스트 이포칼립스
소설중에 괜찮은 거 없나 찾아보다가 동네
알라딘에 굴러다니고 있던걸 주워왔는데


이거 도입부가 진짜 장난아니네.


아직 다 읽으려면 멀었지만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충격적이고 흡입력있는 초반부인듯..


아무래도 이번주 내내 이 책만 붙들고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