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저 영적 물질, 마나, 하우, ‘구조주의의 제로’ 가 영적 존재에서 그치지 않고 육신을 얻어 현현한 것이 바로 화폐라는거지모든 것은 교환 가능하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던건가어질하군책 제목 : 증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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