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는 세일러복 찰떡인 작가 사진으로 맘대로 붙임)
하와와…
독붕쨩 너무 기대되는 것이야요!!!
『세일러복의 탄생』이라는 책인데
책 맨 앞부터 다양한 세일러복 사진이(게다가 칼라!!) 수록되어 있고
책 자체도 전문성을 추구하는 것 같아서,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리라 기대됨…
여자 중고생의 교복으로 세일러부이 채택된 지, 2021년 9월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니 세일러복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떤 게 일본 전국에 보급되었는지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없으 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세일러복의 보급에 대해 알고자 해도 알려 주는 문헌이 없다. 가정학의 교복사 분야에는 학교 교복사를 연구하는 연구자도 있긴 하지만, 어느 서적이나 논문을 보아도 단편적으로 서술되어 있을 뿐이기에 설득력이 결여되어 있다.
- 17p
ㅁㅊㅋㅋㅋㅋ
아니 완전 변태적인 목적으로 읽는 건 아냐… 글 수정했음 일본 미시사적 관점이라 해야하나… 좀 재밌어 보이지 않음? 평소에 관심 안 갖던 부분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게
흐흐흐
이런 책이 있었다니... - dc App
올해 4월에 번역된 따끈따끈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