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할머니 집 가서 읽을 책 고르는데대충 남의 가족이 지지고 볶는 이야기가 필요함마술적 사실주의랑 마르케스 좋아하고 라틴 문학도 잘 모르지만 최근에 관심이 생겼는데영혼의 집도 잘 맞을까요?
최애 중 하나. 스페인어 알아서 더 강추 세피아빛 초상도.
8년전에 읽엇는데 재밋게 읽은듯 - dc App
칠레의 현대사를 함께 읽을 수 있고 개인적으론 백년의 고독보다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