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은 유화와 같습니다. 빈틈이 보이면 칠해버리고야 마는 것입니다. 여백의 미를 살리는 일본화와 같이 저는 적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적는 작가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씨일 것입니다.“어느 인터뷰에서 밝혔기에저는 갠적으로 1, 2번이 좋네요
내주는게 어딘가 싶긴 함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오에가 미시마의 문장은 근대소설의 문장이 아니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