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읽는 중인데원문이 중세에 쓰여진걸 감안해도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번역 품질이 안좋은거라 그런걸까요?아예 중요한 사실 자체를 번역에서 빼먹는 경우도 간간히 있는 것 같더라구요..
나남 역본 말하는 거라면 독갤에서 번역 거지같다는 글 몇 번 보긴 했음
어떻게 꾸역꾸역 읽어보려고 하는데 이런 상태인걸 읽어서 가치가 있나 싶어가지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