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어려운 책을 읽을 때이해가 안된 부분은 넘기고 쭉 읽는 부류의 사람이 있고, 끝까지 이해하려고 시간을 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제 자신을 돌아봤을 때 전 후자 측에 속한다고 느끼고 있는데이게 안 좋은 습관일까요???계속 이렇게 읽는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하루에 1시간 정도 읽고 있고, 일주일에 3번 정도 읽습니다.
전자든 후자든 좋은 습관이니 잘하고 계심
감사합니다
그렇게 고뇌하면서 뇌가 성장하는거임 잘하고 있음 - dc App
책 한 권 읽는데 꽤 긴 시간이 걸렸어서 잘못하고 있는 건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다겠다가 한숨 자고 일어나면 불현득 깨닫는것들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