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어려운 책을 읽을 때
이해가 안된 부분은 넘기고 쭉 읽는 부류의 사람이 있고, 
끝까지 이해하려고 시간을 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봤을 때 전 후자 측에 속한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게 안 좋은 습관일까요???
계속 이렇게 읽는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 읽고 있고, 일주일에 3번 정도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