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의 계보
인거 같음.

엽기적이고 잔혹하고 기괴한 사건들을 분석하면서 동시에 일본제국 시절의 혹독한 사회구조를 찝어내는 게 일품임

특히 어둠 속을 내달리는 엽총은 묘사력이 옆에서 본 거 같음...절판된 게 아쉽다.

일본의 검은안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풍으로 재밌긴 한데 기승전미국이라서 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