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30주년인가 29주년 이었던, <산업사회와 그 미래> 얼마전 다시 읽었는데, 그 동안 <도덕의 계보>를 읽기 시작했고 전세계 우파의 부상과 시위를 봐서 그런지 예전보다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고 과거 허술한 점도 좀 보였다. 읽으면서 AI가 우리에게 가져올 수도 있는 미래를 생각해 보자.
저번달 30주년인가 29주년 이었던, <산업사회와 그 미래> 얼마전 다시 읽었는데, 그 동안 <도덕의 계보>를 읽기 시작했고 전세계 우파의 부상과 시위를 봐서 그런지 예전보다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고 과거 허술한 점도 좀 보였다. 읽으면서 AI가 우리에게 가져올 수도 있는 미래를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