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얏호 연휴 때 별 다른 일이 없어서 책 읽기 가능 난 독갤에서 추천 받은 일리아스 읽기 마저 읽고 김현 평론집 이장욱 / 제임스 테이트의 시집 레이먼드 카버 / 어슐러 르 귄 / 로저 젤라즈니 단편집 많은 시간은 쿤데라의 삶은 다른 곳에 에 쓰려고 너무 좋다 - dc official App
독회준비해야해서 플라톤 읽어야함 ꧁꧂
멋잇노 - dc App
카버는 뭐 읽을거임?? ꧁꧂
대성당 한 번 더 보고 사랑을 말할 때 어쩌구 하는거 - dc App
@Boki 좋네 좋다 ꧁꧂
읽다 만 《사양》이랑 《사랑의 철학 - 셸리의 시와 시론》
제임스 볼드윈 -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 읽을 예정임
난 율리시스 읽는 중인데 진짜 진짜 안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