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화성탐사중 사고로 혼자 고립된 주인공의 생존,구조 이야기.
후기 : 일단, 난 책보다 영화를 예전에 아주 감명깊게 봄.
그리고 이번에 책으로 봤는데, 소재가 신선해서 처음엔 몰입감 있게 보다
짤 장면 같이, 화성에서 주인공 혼자 생활기가 분량이 좀 방대함.(루즈함)
스마트한 식물학자 교수님이 지식과 학문을 텃밭에서 적용하는것 같은 느낌을 좀 받았음.
그리고 장르가 SF라서 그런지
우주에서 표류하는 인간의 외로움,방황,고독,분노,고뇌,같은 정서적 가미가 좀 부족함.
평점 : ★★☆☆☆
앤디위어 작중에 나는 헤일메리 마션 아르테미스 순으로 잼나게 봣음
영화보다 책을 먼저 봤음 어땠을까 아쉼이 남네
SF라 '화성에서 살아남기' 과학적 설명하는 게 중점이었던 책인건가
작가는 의지력으로 가다보면 여러사람이 함께하고 도와준다(미국 팀웤)를 말하고 싶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