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때 세계는 미국 민주주의 따르느냐 소련 공산주의 따르느냐 가 현실적인 쟁점인데 갤주는 걍 미국이든 소련이든 둘 다 싫고 천황을 복권시키자 이랬으니 또 천황을 복권시키자고만 하고 그 뒤에 어떤 구체적인 경제적 또는 정치적 방향도 제시 안한 거 보면 현실에서 부유한 삶 높아지는 국격 이런 거 보다 그냥 순수하게 태초의 일본의 영혼을 찾자 이랬던 거 같음
'제3의 위치'
그시절 사람들은 다들 정신이 나가있음 당연한거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