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설들에 자주 등장하는 카르파초라는 요리가 뭔지 모르겟지만 굳이 검색해보지 않고 나의 문과적 상상력에 맡긴 채 계속 읽는다

그렇게 카르파초는 나에게 사실상 웜홀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