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국에 보험회사 ceo 암살 사건 같은 것도 동의할 수 없는 게

그냥 높은 곳의 톱니바퀴가 교체될 뿐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음

관심을 모아봤자 한 순간이고

그것조차 소비되고 끝이라

개인이 동원할 수 있는 폭력의 한계가 너무 뚜렷하다

책 제목 : 독쑤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