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드디어 자유인가..!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는구나..!







그간 논문도 보고 독갤에 묻기도 하고, 사전 ㅈㄴ 보고 pynchon wiki나 주석서도 보는 등, 강박증처럼 살아왔는데 드디어 자유인가?


시발 도비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