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면서도 얇고, 가까우면서도 질감 있게 느껴지는 벽이 참 좋음.
[일반] [서울, 1964년 겨울]에서 인물 사이에 있는
profect..(profectus104)
2019-07-24 21:34
추천 61
댓글 1
다른 게시글
-
명제에 관하여 읽는중인데 좃같다 [1][일반] tuesdayoff(tuesdayoff) | 19.07.24추천 2
-
스포)검은꽃 [2][감상✍] 헬터스켈터(bakisama) | 19.07.24추천 5
-
현대문학이서 아직도 단편 소식 없음? [2][일반] ㅎㅇ(211.36) | 19.07.24추천 1
-
김동리 읽어봐야하는데[일반] 헬터스켈터(bakisama) | 19.07.24추천 1
-
형들 인문학책 읽고나서 [7][일반] 으암(lchw3220) | 19.07.24추천 0
-
읽을 책들 몇권 인증 [2][인증📸] 익명(119.207) | 19.07.24추천 9
-
현진건이랑 이태준은 볼수록 [1][일반] 헬터스켈터(bakisama) | 19.07.24추천 0
-
스포)수요일에 읽는 '생의 이면'[감상✍] 구천이(khb137) | 19.07.24추천 5
-
조정래랑 이문열 누가 더 책 많이 팔았음? [1][일반] 익명(223.39) | 19.07.24추천 0
-
생각해보면 [3][일반] 헬터스켈터(bakisama) | 19.07.24추천 1
김승옥만의 차가운 도시 분위기가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