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원중과 송도진 옮긴이 중에서.. 두분 다 추천이 다 있던데, 혹시 어디꺼를 추천하시는거고 왜 더 추천하는지 여쭈어볼 수 있나요?
2. 민음사 vs 글항아리 중에서..사실 저는 김원중 선생님 책을 사려고 했으나..워낙 오역도 많고 해서.. 송도진을 추천한다라는글을 많이 봐서요
정말 오역이 많은지, 그러면 송도진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열전을 잘 모르다보니, 제대로 볼 수 있는 책을 알고 싶습니다.
3. 사기열전이란 책의 경우, 사기중에서도..어떠한 내용이고..
하나도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조금 잘 아시는분 설명좀 해주실 수 있나요?(어떤책인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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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1. 혹시 정배라는 말이 무슨 말씀이신가요? 즉, 김원중꺼로 전부 다 사는게 정석(?)이란 의미인가요? 2. 사기세트라면 열전+"본기"를 의미하는건가요?혹시 열전은 상기 언급해주신대로 이해갑니다만..다른 세트구성들은 어떤 내용이실까요? 3. 마지막으로 책 자체를 볼땐, 글항아리가 더 완성도가 높고 잘 쓰여졌기에 열전만 볼거면..훨 낫다 이말씀으로 이해하여도 될까요?그래서 추천하실까요
1. 가독성이 딸린다...라는게 어떤부분에서 그러실까요? 2. 글항아리는 가독성적인 문제는 전혀 없는걸까요?
@오시노메메 감사합니다 정말 1. 혹시..본기/세가/서/표/열전 이게 사기의 총 구성 같습니다만.. 어떻게 유입된게 "열전"입니다만.. 다른 본기~표까지는..일반인(?)이 잘 안보는건가요? 표현이 조금 이상할 수 있습니다만... 저도 이게 잘 모르다보니.. 열전에 관심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으나, 좋은 책이라면 그냥 다 사놓고 보는게 안낫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보통 "일반인들"에겐 열전까지가 대중적인 도서라서 열전이 유독 잘 알려진것인지.. 다른 본기~표까지도 충분히 가치있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충분히 난이도가 없는 책인지 궁금합니다.
@사마천책추천1(39.113) 2. 송도진 선생님의 경우, 열전외 나머지 본기~표까지는 이후 발표계획은 있는건가요? 3. 혹시 선생님께서는 모든 사기를 다 보신것 같으신데, 본기~열전까지의 (읽으시면서의) 느끼셨던 각각의 느낌, 평가는 어떠하셨는지 고견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사기는 본기표세가가 번역이 희귀한거고 열전은 번역 널렸음 채지충 만화로 보는게 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