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ÆRE ⊱⋆⊰ VERUM ⊱⋆⊰
사실 연휴 목표는 책장정리였는데….
반쯤 하다가 자포자기 해버렸음.
고전 문학이나 철학 섹션은 주제/흥미별 분류가 쉬운데
비교적 최근 문학이나 비문학 책들은 어떤 식으로 꽂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잡히는대로 꽂기엔 또 맘에 안들고 ㅇㅇ
안읽는건 빡스에 다시 넣어버릴까도 생각되고
여하튼 엉망이 된 책장을 뒤로 하고 책을 펼쳤다
좀만 읽다 자야지
꧁ Omnes Homines Natura Scire Desiderant ꧂
코코낸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