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껀 낡고 너덜너덜 하잖음어떤 새끼가 코딱지 묻혀 놨을지 어케 앎난 주로 침대에서 읽는데 그런 것들이 내 침대에 묻는다 생각하면ㅡㅡ알라딘 중고로 사는 건 보통 깨끗한 거만 사고, 소독용 에탄올로 겉표지 싹싹 닦고 책꽂이에 꽂음만약 빌려본대도 마찬가지로 닦고 읽을듯ㅎ
난 주로 전자책 사고 전자책 없는 건 모교 도서관 빌려보는데 모교 도서관에 책 소독하는 기계 있음 자동으로 기계가 페이지도 넘기면서 소독해줌
오 나도 동네 도서관에서 본 거 같음. 무슨 원리지?
ㄴ 그냥 식당가면 컵 소독하는 자외선기계랑 동일
전 보통 책의 재밌게 본 부분은 핥아놔서 표시해놓는데 저랑은 성향이 좀 다르신 분이군요^^
헐 나랑 똑같아 나도 알라딘에서 깨끗한것만 사고 소독솜으로 닦음 고향집가면 빌려 읽는데 찝찝.. 가끔 책사이에 벌레시체도 있고
알라딘에 중고도서로 책 내놓는데.. 난 책 엄청 깔끔하게 봐서 둥고로 팔때 거의 "상태좋음" 판정받음.. 팔면서도 내 책 사는 사람은 땡잡았겠군.. 이라고 생각.. 드러운거 싫어.. 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