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책은 이게 처음인데

12권 존나 재밌다가 3권은 좀 뒤죽박죽에 엔딩에선 찍싸고 끝나는 느낌이라 좀 그렇다

시벌 구미코가 그래서 뭐 어쩌란 건데? 노보루는? 쥔공은 도대체 뭐야?

볼 땐 존나 재밌게 봤는데 엔딩보니까 졸라 허무하네

좀 더 대중적으로 재밌는 하루키 소설 추천 좀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