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기준이 있는 건 아닌데 인스타그램 나이키 이런 브랜드 나오면 너무 짜쳐서 접게 되는데
이런 표현 싫어하는 걸 부르는 말 있지 않음? 핍진성 개연성 이런 느낌의 단어였는데 생각이 안나네
추가로 짜치다 << 는 대체할 표현이 없나.
딱히 기준이 있는 건 아닌데 인스타그램 나이키 이런 브랜드 나오면 너무 짜쳐서 접게 되는데
이런 표현 싫어하는 걸 부르는 말 있지 않음? 핍진성 개연성 이런 느낌의 단어였는데 생각이 안나네
추가로 짜치다 << 는 대체할 표현이 없나.
왜 거슬리는거야?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영화나 드라마에서 1인방송 묘사하는 것이랑 비슷한 종류의 불쾌?
꼭 필요하지 않은데 현실이랑 이어보려고 억지로 집어넣어서 묘사하는 것 같음
@독붕(211.46) 아,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약한 이질감 같은 거라 명확한 용어가 애매하긴 하네.
그럼 가끔 옛날소설에 자동차나 담배브랜드 이름나오는 것도 별로임?
생각해봤는데 브랜드 언급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브랜드가 나와야할 이유가 없는 곳에 쓰여서 개연성 파괴하는 느낌이 듦. 소설이 자꾸 있는 일인 것처럼 구는게 싫어서인가
나도 좀 그럼ㅋㅋㅋㅋ 너무 현실성 있어서 갑자기 확 깸 - dc App
막 옛날 소설에는 오 저런 브랜드가 유행했구나 아니면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서 거부감이 들지는 않음 - dc App
아예 해외로 가서 모르는 브랜드가 되면 새롭구나 싶은데 위에 답글처럼 억지로 넣어보려는 게 티나는 느낌?
@독붕(211.46) ㅇㅇ딱 그 느낌 - dc App
이래서 웬만하면 살아 있지 않은 작가의 책을 읽어야 함 ㅋㅋ
ㄹㅇ 그래서 내가 배경이 현대인 소설을 잘 못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