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장 호흡이 길다.
의도적이지만 이상할정도로 한 문장을 길게 씀
여기서부터 가독성 Joat
무지성 나열이 많다.
물건 같은거 나열함으로서 기억을 대찾는다는 의미같은데
나열이 많아서 또 Joat
공간 묘사가 많다.
이게 제일 좆같은게 유럽 거리나 건물 말하면 가본적도
없어서 떠오르지도 않는데 이런 공간 언급이 존나 많아서
일일이 찾아보지 않으면 나같은 공간지각 버러지는
이해가 잘 안됨. 진짜 개 Joat
엄마파트는 잘 읽혔는데 그 외 나머지는 글자가 무슨
휘발성인지 읽자마자 머리에서 증발되서
내용이 기억이 안남.
GOAT
나도 처음엔 안 읽혔지만 다 읽고나니 좋아서 이 책 알려준 독갤 오기 잘했다 싶던데
막상 쉬운게 묘사가 장황할 뿐이지 하려는 메세지를 별거없음 그래서 풍경 파노라마 감상하면서 읽으면 됨 물론 시간대별로 구성을 재배열하면서 추적하려면 어렵지만 꼭 그렇게 분석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봄
제발트는 어떤 느낌이야?
지식채널 e 책으로 읽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