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워낙 많이 전해듣고
사극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지 소소인데,
문장의 흐름이 물 흐르듯이 페이지가 쑥쑥 넘어간다.
모국어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는 게 이런 걸까싶다.
작가가 단편으로는 충분히 거장이지만, 요절해서 장편을 좀 더 뽑아내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움.
내용은 워낙 많이 전해듣고
사극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지 소소인데,
문장의 흐름이 물 흐르듯이 페이지가 쑥쑥 넘어간다.
모국어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는 게 이런 걸까싶다.
작가가 단편으로는 충분히 거장이지만, 요절해서 장편을 좀 더 뽑아내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움.
진짜 ㄹㅇㅋㅋㅋㅋ 글도 글인데 감정이 전달되는 씬은 다 달이 뜬 밤에 일어난다든지 하는 식으로 분위기 형성하는 것도 지림
고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