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섹스 요소가 적다는 아닌데 오히려 하루키 소설의 섹스 묘사가 대중적인 느낌이었고 진짜로 기묘했던 건 서양 작가들이 심했었음
문화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양문학 작가들의 섹스씬은 왤케 도착적이고 해부학적인 느낌이 나는지 모르겠네
뭐 섹스 요소가 적다는 아닌데 오히려 하루키 소설의 섹스 묘사가 대중적인 느낌이었고 진짜로 기묘했던 건 서양 작가들이 심했었음
문화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양문학 작가들의 섹스씬은 왤케 도착적이고 해부학적인 느낌이 나는지 모르겠네
별 의미도 없고 뜬금없이 섹스해서 그런 거 아닌가 하루키가
오히려 얘는 매개체로 써서 좆만한 의미라도 두지 뜬금없이 섹스는 그냥 만국공통임 ...반대로 의미를 둬서 섹무새로 각인되는 건가?
그런가 하루키만큼 의미도 없이 섹스,유방,정액 등을 남발하는 작가는 본적이 없음
의미 있는 성적요소 자체가 환상 같은 거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 트집 잡기 가능한 게 그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