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 무서록은 시같다는둥 명문가의 명수필은 클라스부터 다르다는둥하는 서평만보다가
어떤 서평에서는 무서록은 이태준 허세의 결집체라고하네
고서수집,원예같은것은 그당시의 배우신분들의 다시말해 있는사람들 취미고
이태준은 그당시에 인기작가여서 정원까지 달린집에서 살고있었으니 그것들을 할수있었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보여주기식으로 자주 그런글을 쓴것아니냐고 하고
게다가 지나칠정도로 동양의 미를 강조한다고 하는데
당시 서구의 문명은 동양인들에게 굉장히 매혹적이었을텐데 아마 서구문명에 굉장히 회의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이태준의 사상상 그렇기에 이런게 언급되었고 집착했을꺼라고 하더라
월북작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당시의 이태준한테 은근히 비판적인 시선인게 좋았음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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