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명절이라서 시골집 갔는데 그때 누가 내가 읽고 있는 책 보고 너 그런거 보니 할까봐 걱정됐다
[일반] 가끔 밖에서 읽으면 존나 부끄러운책 잇음
211.119(210.179)
2025-10-07 12:22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내가 책 읽는 이유 [1][일반] ddddd(221.147) | 25.10.07추천 0
-
살인자의기억법 [2][일반] 익명(mild7122) | 25.10.07추천 0
-
러셀 서양철학사 이제 낭만주의 들어간다 [2][일반] 익명(221.155) | 25.10.07추천 0
-
칸트 순수이성비판은 B판만 읽어도 됨? [2][질문/답변] 익명(14.58) | 25.10.07추천 0
-
책을 너무 사랑하는데 읽진 않고 [4][일반] 히힣(valley0523) | 25.10.07추천 1
-
정신병 관련 서적은 올리버색스가 최고지 [2][일반] 익명(121.150) | 25.10.07추천 0
-
거의 4만원에 육박하는 책을 받게 되었다 [1][일반] 익명(1.250) | 25.10.07추천 0
-
이글 읽으면 무슨 생각듬?[일반] 익명(223.39) | 25.10.07추천 0
-
2666합본 팔고 구판 중고 구할까[일반] 익명(118.235) | 25.10.07추천 0
-
핀천이 갤주가 될 수 없는 이유..real [3][일반] 익명(218.235) | 25.10.07추천 0
그럴 때 보일 수 있는 반응: - 아 아는 책 인가요? 읽어 보셨나 봐요? - (학생인 경우) 명절 끝나고 바로 제출해야 하는 과제 참고 서적이라 어쩔 수 없이 읽고 있습니다. - (직장인 경우) 회사 독서 모임에서 사장님 최애 도서라는 말 듣고, 사장님은 어떤 사람인지 알아내려고 읽는 중 입니다. - (백수인 경우) 이것마저 못 읽으면 스트레스 ...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