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도와주는 어플보다는 자신의 반경 100m 밖으로 폰을 던지는 게 더 효율적임 밀리의 서재는 결국 전자책 구독제이기에, 책을 많이 안 보면 돈이 아까움... 일단 독서에 익숙해진 다음 고민해보셈 우선 도서관에 가서 자신이 관심가지거나 흥미있는 주제, 혹은 재밌어 보이는 책 아무거나 집어서 읽어보셈 꼭 두껍거나 어려울 필요도 없으니 얇은 책도 ㄱㄱ
동물농장
추리소설 읽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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