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민 3부작 (위) 를 사려다가
착각해서 슬픈 중국 3부작 (아래) 를 사버렸다
아래를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문체가 이게 교수가 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과하게 오글거려서 읽다가 못견디고 덮었다
내용도 약간 편향된것같고
그래도 읽어볼 가치는 있는 책임?
또 위에 인민 3부작은 어떰?
원래 인민 3부작 (위) 를 사려다가
착각해서 슬픈 중국 3부작 (아래) 를 사버렸다
아래를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문체가 이게 교수가 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과하게 오글거려서 읽다가 못견디고 덮었다
내용도 약간 편향된것같고
그래도 읽어볼 가치는 있는 책임?
또 위에 인민 3부작은 어떰?
인민3부작 다른 현대 중국사 학술서에서도 많이 인용될 정도의 작품인데 가히 자극적일 정도로 중공의 미친 만행이 끝도 없이 구체적으로 묘사됨 솔직히 작가가 중공을 존나 혐오하는 것 같을(그럴만함) 그러니 중립적인 태도로 접근하는 책도 같이 읽어볼 것을 권함 - dc App
디쾨터 유명한 중까라서 감안하고 봐야 함 중국이 아편 금지한게 아편 자체보다 더 해악을 끼쳤다고 주장하기도 한 이상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