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은 안좋아하고모험을 한다던가 일상이라도 그냥 배경이 주로 밤시간대.가을밤 뭔가 이불속에서 소설내용과 내가 하나가될 수 있는 그런 어떤 가을밤에 읽기 좋은 소설뭐 없을까밤의 피크닉은 제목은 딱인데뭔가 잘 읽혀지지 않는것같고도서관의 야식이나 밤에만열리는 카페 도도 이런건 이미봄.밤과는 연관없지만재밌게 본 소설이라면 요시다 슈이치 작가의 나가사키재밌게 읽었음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음 이거 좋음
밤? 완전 하루키 애프터 다크잖아 새벽 6시간 사이에 일어나는 소설임 ㅇㅇ고마워해라
하루키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