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은 안좋아하고
모험을 한다던가 일상이라도 그냥 배경이 주로 밤시간대.

가을밤 뭔가 이불속에서  소설내용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가을밤에 읽기 좋은 소설
뭐 없을까

밤의 피크닉은 제목은 딱인데
뭔가 잘 읽혀지지 않는것같고
도서관의 야식이나  밤에만열리는 카페 도도 이런건 이미봄.

밤과는 연관없지만
재밌게 본 소설이라면 요시다 슈이치 작가의  나가사키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