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같은거 말고 최근들어 문학작품 읽는거에 재미들렸는데


뭐 장르랑 작가 시대에 따라 천차만별 이겠지만


나라별 문학작품에 특별한 특징같은게 보통 있나


한 나라쪽 문학만 딥하게 들어가는 도전해보고싶은데 어디가 좋으련지.. 독일이나 러시아쪽 생각해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