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어쩔수 없이 용병단을 설립하고 개쩌는 용병단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80년대의 SF 오락소설의 2권

끝없이 일본 컨셉의 국가가 악역으로 나오는게 다소 웃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