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455 p 이지 세령호 세번째편을 읽어나가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어쩌죠 도서관에서 빌린책이기도 하고 반납날짜도 다되오고 어떠한 내용인지 남지도 않고 책은 편하고 재미있게 읽어나가져요
그럼 다 읽으면 되겠네
글쎄요. 3번 읽었는데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세령호라면 주인공 아버지가 꼬마애를 차로 치고 숨 막아 죽이고 물에 빠뜨린 걸 말씀하시는 건가 보네요. 동시에 잠수하던 부하직원이 그 떨어지는 시체랑 눈 마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