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455 p 이지 세령호 세번째

편을 읽어나가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

어쩌죠 도서관에서 빌린책이기도 하고 반납날짜도 다되오고 

어떠한 내용인지 남지도 않고 책은 편하고 재미있게 읽어나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