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를 읽었습니다.
요즘 라노벨 제목만 길다고 생각했는데 과거에도 제목이 긴 작품이 참 많았다는 것이 상기되는 작품이었네요.
물론 동명의 단편집에 이 작품만 실려있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이 작품만 찾아서 읽었습니다.
저도 제발 기억이 지워져서 운명의 상대를 못만나고 있는거면 좋겠네요.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서로 팟ㅡ하고 기억이 난다면 더 좋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