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선은 인간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인식이지만 미는 본능적 추구로서 동물의 감각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왜?를 탐구하지 않고선 자신들의 행동을 납득할 수가 없었던 거 아닐까?
익명(airplane6183)2025-10-08 15:41
올바름, 좋음에 대해 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정의, 우정, 경건함 등에 대해 논하게 되고 여기서 사랑, 아름다움에 대한 주제적 연결이 생김 - dc App
익명(222.109)2025-10-08 15:49
고대 예술의 추구하는 미는 진과 선을 고양하는 방식으로만 합당. 고로 이 셋은 동일. 필로칼로스(Φιλόκαλος) 칼로스(미)를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단지 영어의 뷰티가 아님. 진선의 가치를 사랑하는 걸 포함해. 가령 무기력하게 하는 너무 슬픈 음악은 좋은 아름다움이 아님
똥꼬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미시마였노
걔들한텐 아름다움도 선함임
아름다움이 진과 선의 가치를 넘은 건 현대가 더 심하지
직접적으로 좋음을 느낄 수 있는 속성이라서 그럴듯
진, 선은 인간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인식이지만 미는 본능적 추구로서 동물의 감각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왜?를 탐구하지 않고선 자신들의 행동을 납득할 수가 없었던 거 아닐까?
올바름, 좋음에 대해 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정의, 우정, 경건함 등에 대해 논하게 되고 여기서 사랑, 아름다움에 대한 주제적 연결이 생김 - dc App
고대 예술의 추구하는 미는 진과 선을 고양하는 방식으로만 합당. 고로 이 셋은 동일. 필로칼로스(Φιλόκαλος) 칼로스(미)를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단지 영어의 뷰티가 아님. 진선의 가치를 사랑하는 걸 포함해. 가령 무기력하게 하는 너무 슬픈 음악은 좋은 아름다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