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자. 애초에 신이 돈을 요구하는게 말이 안됨.
성직자 계급이 자기네들 배를 불리기 위함이지, 무슨 자선 행위를 위해서 한 것 같은 착각을??
고갱(202.161)2025-10-08 17:50
답글
기부나 해 부자놈들아
익명(39.7)2025-10-08 17:52
나는 기본적으로 경제는 모두 인간의 망상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함, 일종의 플라시보의 확장이라고 봄.
A~Z까지 모두가 화폐를 통해서 미래의 실재하는 교환물을
제공 받을 수 있다라는 "믿음" 이 본질이라고 생각함.
익명(119.204)2025-10-08 18:24
답글
맞아맞아콘
익명(39.7)2025-10-08 18:24
답글
옆집 아저씨 철수씨의 철물점 노동의 제공이
내일 옆집 아저씨 민수씨의 고기 한점과 동등한 가치로
제공될 수 있다고 믿는 것.
오로지 믿음으로서 기능하는게 화폐의 본질임.
그래서 금융경제는 절대로 실물 경제의 망원합이 될 수 없음.
익명(119.204)2025-10-08 18:25
답글
옆집 아저씨 철수씨가 고기한점을 먹지 못한다면
철수씨의 노동은 결코 지속되지 못할 것임.
하지만 상관없음, 우리의 금융경제에서 실제 소비하는 영역은 전체의 5% 정도 수준 밖에 안될 것임, 이는 통화승수라는 개념으로 나타남.
익명(119.204)2025-10-08 18:27
답글
은행의 예금이 5% 만 남겨둬도 출금을 이용하는 은행의 고객에 의해서 95% 수준은 투자로 써도 상관이 없듯이.
우리의 믿음이 구성하는 실제 가치는 실제보다 망상적임.
A~Z가 모두가 기대하는 교환물에 비해 얻지 못하는 것.
이것이 인플레이션으로도 나타나기도 한다고 봄
익명(119.204)2025-10-08 18:30
답글
모든 은행예금자가 출금을 하면 뱅크럽트 사태가 일어나듯
모든 화폐 소유자들이 동시에 모든 소비를 일으키면
절대로 실물 경제는 금융 경제만큼의 소비를 보증해주지 않음.
나는 이러한 과한 망상으로 부풀려진 것을 경제의 특징이라봄. 이는 유익하지만, 언제나 문제가 존재함.
익명(119.204)2025-10-08 18:33
답글
익명(39.7)2025-10-08 18:33
답글
경제가 휘청이면 마치 기다란 막대기의 끝이
더 빠르고 크게 휘청이듯이 우리가 반응하는 민감도가 커짐.
그렇다면, 아주 효과적으로 이 망상을 걷어내는 방법은 뭘까?
채무가 있는 자가 "채권자가 죽도록 바라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거품을 걷어내는 방법이 될 것임.
익명(119.204)2025-10-08 18:35
답글
그렇게 보면, 출산율이란 것은
조금 재밌으면서도 무서운 개념이기도 함.
채무-채권을 조금 뒤집어서 쓰면
채권의 변동 금리를 채무자에게 불합리하도록
경제활동을 지속시키면서도(자본/정치의 작용으로)
그들의 영향력이 충분히 약화되었을 때 죽도록 둬도
문제가 없으니까.
익명(119.204)2025-10-08 18:40
답글
익명(39.7)2025-10-08 18:43
답글
나는 개인적으론 "가짜노동"이 요즘엔
좀 더 재밌는 개념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싸게 얻은 물건(인적자원이 가미된 모든 경제 활동자들의 기대믿음)을
어떻게 비싸게 팔아왔으며(채무-채권의 뒤집은 관계 형성)
그래서 인간을 처분하기 위한 유화적 개념의 일자리 생성이
곧 가짜노동의 본질이라 봄.
익명(119.204)2025-10-08 18:43
걱정하지마 이해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물론 업계인들은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면서 파악할려고 고군분투하지. 근데 역사가 보여주듯 항상 인간들이 썰려나가는 결말로...
정신 차리자. 애초에 신이 돈을 요구하는게 말이 안됨. 성직자 계급이 자기네들 배를 불리기 위함이지, 무슨 자선 행위를 위해서 한 것 같은 착각을??
기부나 해 부자놈들아
나는 기본적으로 경제는 모두 인간의 망상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함, 일종의 플라시보의 확장이라고 봄. A~Z까지 모두가 화폐를 통해서 미래의 실재하는 교환물을 제공 받을 수 있다라는 "믿음" 이 본질이라고 생각함.
맞아맞아콘
옆집 아저씨 철수씨의 철물점 노동의 제공이 내일 옆집 아저씨 민수씨의 고기 한점과 동등한 가치로 제공될 수 있다고 믿는 것. 오로지 믿음으로서 기능하는게 화폐의 본질임. 그래서 금융경제는 절대로 실물 경제의 망원합이 될 수 없음.
옆집 아저씨 철수씨가 고기한점을 먹지 못한다면 철수씨의 노동은 결코 지속되지 못할 것임. 하지만 상관없음, 우리의 금융경제에서 실제 소비하는 영역은 전체의 5% 정도 수준 밖에 안될 것임, 이는 통화승수라는 개념으로 나타남.
은행의 예금이 5% 만 남겨둬도 출금을 이용하는 은행의 고객에 의해서 95% 수준은 투자로 써도 상관이 없듯이. 우리의 믿음이 구성하는 실제 가치는 실제보다 망상적임. A~Z가 모두가 기대하는 교환물에 비해 얻지 못하는 것. 이것이 인플레이션으로도 나타나기도 한다고 봄
모든 은행예금자가 출금을 하면 뱅크럽트 사태가 일어나듯 모든 화폐 소유자들이 동시에 모든 소비를 일으키면 절대로 실물 경제는 금융 경제만큼의 소비를 보증해주지 않음. 나는 이러한 과한 망상으로 부풀려진 것을 경제의 특징이라봄. 이는 유익하지만, 언제나 문제가 존재함.
경제가 휘청이면 마치 기다란 막대기의 끝이 더 빠르고 크게 휘청이듯이 우리가 반응하는 민감도가 커짐. 그렇다면, 아주 효과적으로 이 망상을 걷어내는 방법은 뭘까? 채무가 있는 자가 "채권자가 죽도록 바라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거품을 걷어내는 방법이 될 것임.
그렇게 보면, 출산율이란 것은 조금 재밌으면서도 무서운 개념이기도 함. 채무-채권을 조금 뒤집어서 쓰면 채권의 변동 금리를 채무자에게 불합리하도록 경제활동을 지속시키면서도(자본/정치의 작용으로) 그들의 영향력이 충분히 약화되었을 때 죽도록 둬도 문제가 없으니까.
나는 개인적으론 "가짜노동"이 요즘엔 좀 더 재밌는 개념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싸게 얻은 물건(인적자원이 가미된 모든 경제 활동자들의 기대믿음)을 어떻게 비싸게 팔아왔으며(채무-채권의 뒤집은 관계 형성) 그래서 인간을 처분하기 위한 유화적 개념의 일자리 생성이 곧 가짜노동의 본질이라 봄.
걱정하지마 이해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물론 업계인들은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면서 파악할려고 고군분투하지. 근데 역사가 보여주듯 항상 인간들이 썰려나가는 결말로...